[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23일 국내 코로나19 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경북도 및 청도군,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저녁 청도 대남병원의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던 55번째 확진자(59세 남성)가 동국대경주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이 환자는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음압병상이 있는 동국대경주병원으로 20일 옮겨졌으며 증상이 악화돼 산소마스크 치료를 받아왔다.
방역당국은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