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마마무와 문별의 콘서트가 취소됐다.
소속사 RBW는 다음달 7일부터 15일까지로 예정됐던 마마무 일본 앨범 발매 프로모션 일정과 4월 3~5일 예정됐던 마마무 멤버 문별의 솔로 콘서트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우려로 위해 잠정 연기됐다고 28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추가 피해 확산을 예방하고자 위 일정을 취소 및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추후 진행될 해당 일정은 공지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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