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가
26일부터 영업 재개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우리은행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대전광역시 노은지점과 인천광역시 부평금융센터 등 2곳을 임시폐쇄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들 지점에 긴급 방역을 벌였다. 해당 지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직원들 중 확진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두 점포는 25일까지 영업을 중단하고 26일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 기간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겐 인근 대체점포를 안내하기로 했다.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