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판매 예정 마스크, 복지시설 지원 결정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마스크 5만장을 기부한다.
유진그룹은 27일 계열사인 이에이치씨(EHC)가 운영하는 홈 인테리어, 건축자재 전문매장 에이스 하드웨어에서 판매할 예정이었던 마스크를 아동복지시설에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유진그룹의 계열사인 한일합섬의 부직포를 원재료로 써 만들어진 KF80 규격의 마스크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유진의 사회공헌협의체인 희망나눔위원회에서 긴급 지원사항으로 결정했다. 기부에 필요한 재원은 동양, 유진투자증권 등 주요 계열사가 나눠 부담한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사례가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업(業)의 전문성을 살린 나눔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