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코로나19 156번째, 356번째 확진자가 지난 15일과 17일 다녀가 24일 오후3시 30분부터 임시 휴점 조치를 내렸다.
이날 롯데백화점 측은 대구 달서구청으로부터 공식 통보를 받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철저한 방역 조치 뒤 보건당국과 협의 후 재오픈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고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자체 방역과 전문방역업체를 통한 집중 방역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