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는 커피전문점, 일반음식점 등 1만1000여 식품접객업소들이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정부가 지난 24일 지자체에서 시급하다고 판단할 경우 식품접객업소가 1회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데 따른 조치다. 감염병 위기 경보 ‘경계’ 단계가 해제되면 별도 안내가 없더라도 자동으로 다시 1회용품 사용 규제가 재개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