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인천 초교 폐쇄, 28일 방역
[헤럴드경제] 인천광역시는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건설사 직원의 아내가 인천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 확인돼 해당 학교를 폐쇄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 건축 현장에서 근무하던 40대 남성 A씨는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으로 돼 있으나 서울 기숙사에 거주하면서 주말에만 인천 자택을 방문해왔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아내와 자녀 3명은 인천시 미추홀구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자가격리된 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인천시는 A씨의 아내가 근무하는 인천 지역 초등학교에 대해 28일 방역소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A씨 아내와 접촉한 초등학교 동료 교사 9명과 행정실 직원 3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