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최연소 회장 ‘성공한 리더’
잭 웰치 전 제너럴일렉트릭(GE) 회장이 1일(현지시간) 84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웰치 전 회장 측은 그가 뉴욕의 아파트에서 신부전증으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9면
경제잡지 포천은 1999년 웰치 전 회장을 ‘세기의 경영인’으로 표현했다. 1981년 GE 역사상 최연소 회장에 오른 뒤 쉼없는 비용절감으로 20년간 주가를 3000% 올려 놓은 공이 응축된 수식어였다.
1m70㎝로 큰 키는 아니었지만, 그가 경영계에 남긴 족적은 거대하다. 웰치 전 회장 체제에서 GE는 250억달러 규모의 기업인수를 성사시켰다. 해외로 눈을 돌려 해외매출 비중이 50%를 넘기도 했다. 핵심사업·성장사업 등의 개념이 웰치 전 회장으로부터 정립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전 세계 경영계는 웰치 전 회장 타계 소식에 안타까움과 존경을 표하고 있다. 홍성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