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미국 14개 주가 참여하는 ‘슈퍼 화요일’에 집중했던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 시장이 버몬트와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3위를 달리고 있다.
3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블룸버그 전 시장은 개표 초반 버몬트 주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또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도 블룸버그 전 시장은 바이든과 샌더스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
버몬트 주에서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버지니아와 노스 캐롤라이나 주에선 바이든 전 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됐다.
민주당 경선에 뒤늦게 뛰어든 블룸버그 전 시장은 5억6000만 달러를 선거 광고에 투입하는 등 슈퍼 화요일에 역량을 집중해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