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서울대는 공과대학 소속 학부생 A씨가 13일 오전 관악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A씨는 이달 8일 오후 3시께 관악구 관악캠퍼스에 있는 관정도서관을 방문해 약 15분 동안 체류했다.
서울대 관계자는 "확진자가 다녀간 동선이 확인됐다. 도서관 내 밀접접촉자는 없었고, 도서관에 체류한 시간도 비교적 짧았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는 이날 오후 9시 관정도서관 운영이 종료되는 대로 방역 작업을 시작하고, 14일 오전 9시 정상적으로 도서관을 운영할 방침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