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호텔신라는 19일 오전 9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사옥에서 제4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 제47기 재무제표, 이부진 대표이사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 이사 보수한도 등 3가지 의안에 대해 승인했다.
호텔신라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이부진 사장은 주주들에게 “연초부터 커다란 불확실성으로 인해 유통·관광산업이 생존을 위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대내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사업기회를 적극 발굴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어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전략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고객경험 극대화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이부진 사장은 올해로 9년째 주주총회 의장직을 수행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