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원장에 염동열·조훈현 임명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20일 당 공천관리위원장을 공병호 위원장에서 배규한 백석대 교수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은 염동열 당 사무총장, 조훈현 전 사무총장이 맡기로 했다.
원 대표는 또 '전략통' 원영섭 미래통합당 조직부총장을 미래한국당 사무부총장으로 임명한다고 했다.
원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연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배 교수를 공관위원장으로 임명한 데 대해 "인격이나 학식 등에서 존경받는 학자이자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며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당무감사위원장을 맡는 등 정무에도 밝다"고 평가했다. 부위원장을 선임한 일을 놓고는 "연속성을 유지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관위가 당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바꿀 수 있느냐는 물음에는 "현재 신청한 분에 한해 공관위에서 검토를 하는 것으로 한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