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화장품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19일 조정열 전 한독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조 대표는 유니레버코리아와 로레알코리아에서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이후 글로벌 제약사인 머크(MSD)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략담당 총괄 임원을 거쳐 K옥션, 갤러리 현대, 쏘카, 한독 대표 등을 역임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조 신임 대표가 다양한 마케팅 노하우와 화장품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회사의 본격적인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