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새마을호 열차 이용객 간 ‘거리두기’지속 추진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이달 20일까지로 운영키로 했던 KTX와 새마을호 열차 ‘자유석 확대’ 운영기간을 4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기승차권 고객 간 ‘거리두기’를 지속 추진해 철도 이용객을 보호하고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키 위한 것이다.
한국철도는 지난 9일부터 자유석 지정 객실을 기존보다 약 두 배로(194칸에서 373칸) 확대했다. KTX 154대 열차에 2~5칸씩, 새마을호 20대 열차에 2칸씩 운영 중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