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망포1동 늘푸른벽산 아파트 40대 남성
영국 미국 독일...늘어나는 팬데믹 공포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유럽·미국에 이어 이번에는 독일에서 온 한국인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9일 '수원 확진자-20’ (망포1동 거주) 발생’(194보)를 통해 독일을 방문한 40대 남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 남성은 수원 영통구 망포1동 늘푸른벽산 아파트 거주자다. 지난 16일 목 잠김 증상이 발현됐다. 최근 해외 방문 (독일)한 여행경력이 있다. 18일 영통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해 1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앞서 영국에서 지난 14일 귀국한 용인시민도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