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김병준 등 권역별 선대위 검토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미래통합당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선대위 체제로 전환한다.
황교안 대표가 총괄 선대위원장으로 맨 앞에 선다.
심재철 원내대표와 박형준 전 혁신통합추진위원장,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명예교수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다.
통합당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각각 서울과 세종 등 권역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안을 살펴보고 있다.
황 대표는 전날 종로 현장 유세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가 총괄 선대위원장, 박형준·신세돈 교수, 심재철 원내대표가 함께 하는 4인의 공동 선대위를 구성했다"며 "완전히는 아니지만, 선대위 구성의 큰 틀은 마쳤기에 출범한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