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8명 30%·본부장 7명 20%
LH(사장 변창흠·사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임금반납에 동참한다.
LH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4개월간 상임이사 이상 임원 8명은 월 급여의 30%를, 본사 및 수도권 본부장 7명은 월 급여의 20%를 반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금 반납을 통해 마련된 재원 약 1억2100만원은 주거복지재단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생활지원비용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변창흠 LH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임금을 반납하기로 했다”며 “위기 상황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H는 이번 임금 반납에 앞서 지난 11일 구호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고, 직원들이 조성한 ‘나눔펀드’를 이용해 코로나19 관련 사회공헌사업에 67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문호진 기자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