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인공지능(AI) 분야 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25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융합AI 네트워크 형성과 인재유입 시스템을 구축해 국내 최초 융합AI분야 인재양성 및 AI 국제 공동연구 추진을 목표로 한다.
또한 AI 특성화 대학의 세계 경쟁력 확보를 통한 미래 신기술 개발 과 세계 정상급의 AI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의 융합 AI협력을 통해 선도형 공동‧협력연구 및 교육 수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선 GIST 총장은 “이번 협약은 AI 특성화 대학의 융합AI분야 인재양성과 인공지능 연구역량 확대를 통한 세계 경쟁력 확보 및 미래 신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면서 “또한 교육-연구-창업생태계로 이어지는 AI중심 창업모델 창출과 사업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