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일본에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총 3000명을 넘어섰다.
NHK 집계에 따르면 일본의 각 도도부현(都道府縣) 광역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이 이날 발표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수는 오후 5시 기준으로 도쿄도(都) 66명을 포함해 17개 광역지역에서 112명이다.
이로써 일본에서 감염이 확인된 사람은 총 2341명(공항 검역단계 확인자와 전세기편 귀국자 포함)으로 집계됐다.
여기에다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관계자 712명을 더한 일본 전체 감염자 수는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3053명으로 불어났다.
도쿄도는 이날 66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환자 수가 587명으로 일본 전국의 47개 광역 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고 다음으로는 오사카부(244명), 홋카이도(181명), 아이치현(178명), 지바현(175명) 순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