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국제교육원 앞에서 외국인 유학생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와 소독젤 및 생활필수품 등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계명문화대에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러시아 등에서 온 유학생 100여명이 재학 중이며 한국어학당까지 포함하면 200여명이 넘는다.
대학은 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등에서 지원받은 물품과 마스크 등을 유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배부한다.
이태정 계명문화대 국제교육원장은 "유학생들이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이들이 건강을 잃지않고 행복하게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