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모두 음성
[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경기도 의정부시는 지난달 25일 의정부성모병원 8층 병동에서 퇴원한 환자의 부인 A씨(57)가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달 30일 걸어서 의정부1동 자택 근처의 왕도매마트를 방문한 다음 날 발열과 가래 등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남편과 다른 가족도 함께 진단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으로 나왔다.
의정부성모병원은 8층 병동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곳이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을 자가 격리 조치하고 심층 역학 조사를 벌여 감염 경로를 확인할 방침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