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최근 임신 포기를 선언한 가수 미나가 발목 철심 제거 수술을 받았다.
미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준비 때문에 미뤄뒀던 발목철심제거수술 드뎌 1년 반 만에 뺐어요~ 이제 3개월만 조심하면 그동안 못했던 센 운동도 할 수 있을 꺼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남편 류필립이 병간호를 하며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나는 지난 2018년 9월 발목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미나는 1년 반 만에 철심 제거 수술을 받게 됐다.
한편 미나 류필립 부부는 지난 3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난자 수가 줄어 시험관 시술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며 임신을 포기하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