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군의 코로나19 확진자 39명 중 완치자가 34명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7일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군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다"면서 "완치자는 2명이 늘어 34명"이라고 밝혔다.
추가 완치자는 경기 용인의 육군 간부 1명과 서울의 육군 병사 1명이다. 현재 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39명으로, 15일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군별 확진 및 치료자를 보면 육군 21명(완치 21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2명), 공군 14명(완치 11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 등이다.
국방부는 보건 당국 기준 격리자는 5명이며,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800여명이라고 설명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