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서초구민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일요일 구청주차장에서 ‘서리풀 Drive-in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서리풀 Drive-in 영화관은 매주 콘셉트를 달리해 최신 흥행영화를 상영한다. 최신 마블 시리즈인 ‘캡틴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시작으로 ‘라라랜드’, ‘코코’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작품 등을 준비했다.
상영시작은 오후 7시30분이며, 총 60대가 관람가능하다.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매주 금요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전예약 할 수 있다. 4월 운영 후 주민 반응이 좋으면 기간을 연장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