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동북선 도시철도사업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토지보상 등 공사 기간 중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전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동북선 도시철도 실시계획이 승인고시 됨에 따라 공사 추진을 위해 서울시와 토지 보상, 교통소통대책 심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성동구 왕십리역을 출발하여 동대문구 제기동역과 고려대역을 지나 노원구 상계역까지 이어지는 총 13.4㎞의 노선으로, 제기동역(1호선), 고려대역(6호선) 등 기존 전철 8개 노선, 7개 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도록 추진된다. 이번 사업으로 공사기간 60개월 간 16개 정거장 등 건설되며, 사업비는 총 1조596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