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민원실의 경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대면 업무가 불가피해 비말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높아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민원창구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종합안내데스크, 민원여권과, 자동차관리과 등 구청과 보건소 내 53개 민원창구다.
가림막은 투명한 아크릴 소재로 제작됐다. 하단에 서류접수를 위한 공간을 확보해 업무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구로구는 추후 동주민센터 민원창구에도 가림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구로구는 출입구 열화상카메라 설치, 손소독기 비치, 직원 상시 마스크 착용, 수시 방역 등을 통해 청사 내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힘쓰고 있다. 이진용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