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대구 북구 침산2동 한 아파트 담벼락에 부착된 북구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 선거 벽보가 훼손된 것을 선거사무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당시 벽보는 이 후보 얼굴 사진이 찢어진 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를 찾는 등 훼손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공직선거법은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