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홍승희 수습기자]이른바 ‘세월호 망언’으로 논란이 됐던 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의 4·15 총선 낙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15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경기 부천시병은 30.4%의 개표율로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9%의 득표율로 2만2192표를 얻어 당선이 확실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차 후보는 35.7%로 1만3923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현재 부천시병 지역구의 3위는 신현자 정의당 후보(6.3%), 4위는 서금순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0.9%)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