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신상진 미래통합당 후보, 46.28%로 차이 '근소'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홍승희 수습기자]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 경기 성남중원 지역구에서 윤영찬 더불어민주당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28.71% 진행된 오후 9시 기준 경기 성남중원구는 윤영찬 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는 49.68%의 득표율로 1만7214표를 얻었다. 2위 신상진 미래통합당 후보는 46.28%의 득표율로 얼마 차이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역구의 현재 3위는 김미희 민중당 후보(3.29%), 4위는 오성은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0.7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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