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제21대 4·15 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최종 투표율이 전국 평균 66.2%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은 각각 67%, 66.4%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투표가 마무리됐다.
대구에서는 수성구 투표율이 72.8%로 가장 높았다.
경북은 군위의 투표율이 74.3%로 제일 높았고 의성, 영양, 청도, 봉화 등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총선에서 대구경북 투표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중상위권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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