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는 코로나19 때문에 입학, 졸업식 등 각종 행사취소로 어려움을 겪는 꽃재배 농민들을 돕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꽃다발이나 화분 등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그동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등 주요 기업 CEO들이 참여했으며, 공공기관과 금융권, 유튜버 크리에이터들과 영화 배우 등 각계각층인사들이 화훼농가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솔그룹 조연주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 캠페인에 동참한 임지선 대표는 다음 주자로 OCI그룹 이우현 부회장을 지명했다.
임 대표는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는 캠페인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 위험이 사라져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껏 꽃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