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20’(이하 그린플러그드)이 7월로 연기됐다.
그린플러그드 측은 다음 달 열릴 예정이던 ‘그린플러그드’를 연기, 7월 4∼5일 이틀간 과천시 서울대공원 인근 특설 공간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페스티벌은 연기됐지만, 기존 라인업에는 변동이 없다. ‘그린플러그드’에 참석하기로 한 스텔라장, 뉴 호프 클럽, 넬, 나플라, 지코, 퍼플레인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은 연기된 날짜에도 그대로 출연한다. 최종 라인업은 다음 달 중 발표하며 변동 사항이 생기면 공지할 예정이다.
티켓 소지자 중 변동된 날짜에 관람하는 사람은 ‘그린플러그드 동해 2020’ 혹은 ‘그린플러그드 경주 2020’ 예매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취소를 원하는 관객은 예매처에서 취소 수수료 없이 환불한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