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홍승희 수습기자]21대 국회의원 선거 충남 당진에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홍성예산엔 홍문표 미래통합당 후보가 큰 차이로 당선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1시께 개표를 91.1% 진행한 충남 당진에 어기구 민주당 후보가 47.1%(3만4732표)의 득표율로, 개표가 95.2% 진행된 충남 홍성예산엔 홍문표 통합당 후보가 54.9% 득표율로 각각 당선됐다.
두 후보는 각각 김동완 통합당 후보(29.9%)와 김학민 민주당 후보(43.4%)를 10%이상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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