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수습기자]21대 국회의원 선거 경남 사천남해하동에 하영제 미래통합당 후보는 60.5%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정됐다. 또한 경남 지역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4명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0시 경남 사천남해하동은 87.1%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하 후보는 60.5%의 득표율로 6만3389표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황인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6.8%(3만8597표)를 득표해 패배했다.
또 경남에선 창원성산에 강기윤 후보(50.1%), 창원마산회원에 윤한홍 후보(58.6%), 통영고성에 정점식 후보(63.2%), 밀양의령함안창녕에 조해진 후보(68.6%) 등 4명의 통합당 후보들이 당선이 확실시 됐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