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경기 성남시에서는 민주당과 통합당이 2석씩 차지하는 것으로 출구조사에서 타나났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경기 성남수정에서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9.0%, 염오봉 통합당 후보가 35.9%로 집계됐다. 성남중원은 윤영찬 민주당 후보가 55.0%로 신상진 통합당 후보 41.7%를 앞섰다.
성남분당갑에서는 김은혜 통합당 후보가 김병관 민주당 후보를 50.9%대 48.6%로 근소한 우세를 점했다.
경기 성남분당을에서는 김민수 통합당 후보가 48.9%로 김병욱 민주당 후보 44.9%에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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