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4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708명(해외유입 1023명(내국인 91.6%))이며, 이중 8501명(79.4%)이 격리해제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6명이고, 격리해제는 90명 증가해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교생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집에서 자율적으로 치러지는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학교를 찾아온 학생에게 문제지를 배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교생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집에서 자율적으로 치러지는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학교를 찾아온 학생에게 문제지를 배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확진자는 부산1, 대구2, 경기1, 경북1, 검역 1명이다. 사망자는 전일대비 변동이 없는 240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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