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정동극장은 다음 달 1일 오전 11시 공연 예정인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를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가 2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 연장을 결정한 데 따른 조치다.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는 정동극장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런치 콘서트로, 뮤지컬 배우 양준모가 사회를 맡아 대중에게 낯선 오페라를 해설과 함께 소개한다.
첫 번째 공연은 ‘영화 속에서 만나는 클래식’을 주제로 한다. 여러 영화 속 오페라, 클래식 음악, 추억의 명장면을 감상한다. 동명이인 바리톤 양준모와 피아니스트 방은현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공연은 이날 오전 11시 정동극장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관중 생중계를 진행하며, 오후 8시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다시 볼 수 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