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국방부는 모바일 전시서비스 '카카오갤러리'를 통해 지난 3개월 간 코로나19에 대응한 군의 활약상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카카오갤러리에서 2019년 국군 화보 프로젝트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을 공개한 데 이어 오는 30일까지 '코로나19 최전선, 그곳에 국군이 있었다'를 진행한다.
이 전시회는 휴대폰으로 접속해 볼 수 있으며, 인천공항 검역, 지역사회 방역, 수송, 의료지원 등 전국 곳곳에서 활약한 국군의 활약상을 주제로 했다.
군 관계자는 "어렵고 고된 임무지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한 군 장병들이 국민들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가는 모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