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포스코ICT가 경북 포항 결식아동을 위한 푸드박스를 전달했다.
푸드박스에는 아동과 보호자를 위한 조리식품과 간식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이 각각 담겼다.
이번 제작한 푸드박스는 포항 지역 아동 100명에게 전달됐다.
이번 푸드박스는 포스코ICT 직원들이 서로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달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하는 활동을 통해 탄생했다. 사내 감사나눔 앱을 통해 감사 메시지와 음료쿠폰을 선물하면 쿠폰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선물로 받은 쿠폰을 좀 더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가 나오면서 쿠폰을 기부하는 활동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