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브랜뉴뮤직 라이머(본명 김세환) 대표와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 부부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브랜뉴뮤직이 24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2일 서울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 향후 재단에서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며 재단 홍보 영상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바보의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받아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모금, 배분 사업을 펼치는 법정기부금단체다. 안현모·라이머 부부는 이 단체의 역대 다섯 번째 홍보대사이자 첫 부부 홍보대사다. . 지난 2010년 설립된 후로 전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 선수와 가수 윤건, 가수 바다, 배우 이윤지가 이 단체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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