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4일 오후 1시 27분쯤 부산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장유방향 13km 지점을 주행하던 포르쉐에서 불이 났다.
포르쉐 운전자 A씨(30대 남성)등 2명은 바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운행 중 차가 이상해 갓길에 멈췄는데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불은 엔진룸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119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은 엔진룸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