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코로나19 4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확진자는 미국 국적 20대 남성이다. 지난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후 미군부대 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26일 평택시로 통보됐다. 미군 가족으로 알려졌으며 부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입국 후 미군부대 전용버스를 이용해 부대로 이동했기 때문에 관내 동선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공항 내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