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7일 코로나19 종식 이후 지친 일상을 달래줄 걷기 좋은 산길과 아름다운 바닷길로 어우러진 송도, 청사포 등 부산의 ‘에코 힐링지’ 5곳을 추천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곳은 피하고 자연과 함께 어울려 즐기는 언택트족이 늘어나면서 ‘혼산(혼자 등산)’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코로나 종식 후 본격 여행철에 앞선 과도기적 야외 활동이다.
생활 방역 태세 전환을 앞두고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실외시설 운영을 순차적으로 재개함에 따라,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부산에서 가볍게 걷기 좋은‘에코 힐링지’로 △금정산 △송도 해안볼레길 △송정 해변갈맷길 △장산 △황령산 5곳을 추천했다.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추천한 ‘에코 힐링지’ 5곳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야외 관광지며 부산의 주요 관광지인 △범어사 △송도해상케이블카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해운대 △광안리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주요 관광지를 함께 즐기며 관광할 수 있는 곳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