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희망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사회적기업인 임은대 ㈜클린광주 대표는 6일 광주시청을 방문, 코로나19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졌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광주시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역동 주민활동공간 조성을 위한 커뮤니티큐브 설계용역을 맡은 김혜경 ㈜마루건축사사무소 대표도 준공금 972만4000원을 모두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면서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하는 ㈜클린광주와 ㈜마루건축사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이 광주시의 힘이며 코로나 종식에 기여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