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하고 감염병 재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음압전용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를 도입해 감염병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통합형 음압 선별진료소는 의료진 구역과 환자구역으로 분리해 감염의심환자 진료에 따른 교차감염을 예방하고, 의료진구역을 행정, 진료, 검체 3개 영역으로 나눠 업무의 효율화를 꾀했다.
선별진료소 내부는 헤파필터링 시스템을 갖춘 음압장비, 검체채취실, 냉난방기 등을 갖춰 의료진이 보호복 없이 비대면으로 감염병 환자를 상시 접수, 진료 및 검사를 체계적으로 진행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진용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