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직원 격려금 및 포상금 등으로 활용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와 함께 공공부문 ‘코로나19 극복 국민관광상품권’을 발행해 12일 부터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판매한다.
정부는 지난 제4차 비상경제회의(2020. 4. 8.)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선결제, 선구매 등을 통한 내수 보완 방안’으로 공공부문 우수부서와 직원에 대한 격려금 및 포상금을 ‘코로나19 극복 국민관광상품권’으로 선구매해 조기 지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170억 원 규모로 발행되는 이번 상품권은 여행사, 호텔, 테마파크 등 관광업계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4월부터 상품권을 제작하고, 각 기관의 주문을 받았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에 발행되는 국민관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