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박영은 2020년 첫번째 전시로 국내 현대 미술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박영작가공모전 ‘THE SHIFT-Seeing the unseen’을 개최한다.
올해로 5기를 맞는 박영작가공모전의 ‘THE SHIFT’전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며 이상적인 소통으로의 이동’이라는 큰 주제를 담고 있다.
2019년 두 차례의 면밀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 김찬송, 문 호, 수레아, 유지희, 최은정 5인의 회화, 설치 작품이 전시된다.
‘시선’에 대한 작가들의 고찰이 독특한 방식으로 투영된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일반적인 시선의 방향에서 벗어나 비로소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게 된다.
전시는 6월 30일까지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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