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확진자 동선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학원강사 확진자로부터 수업을 받은 고등학교 3학년생과 그의 어머니가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 남동구는 관내 논현동 거주자인 A(18)군과 그의 어머니(42)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A군은 최근 인천시 미추홀구 한 학원에서 강사 B(25)씨로부터 수업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리=뉴스24팀/onlinenews@heral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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