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관악 청년 문화존(Zone)운영사업 공모’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자기개발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청년공간을 운영하여 청년문화를 조성하고 청년 네트워크 구축을 뒷받침할 구상이다. 신청대상은 관악구에 소재를 둔 등록단체(업체)로 33㎡ 이상의 공간을 보유하고 최소 5인 이상 수용가능하며 청년들을 대상으로 생활강좌, 공연, 행사 등 정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사업자이다.
신청은 14일부터 28일까지이 다.
이진용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