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관악 청년 문화존(Zone)운영사업 공모’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자기개발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청년공간을 운영하여 청년문화를 조성하고 청년 네트워크 구축을 뒷받침할 구상이다. 신청대상은 관악구에 소재를 둔 등록단체(업체)로 33㎡ 이상의 공간을 보유하고 최소 5인 이상 수용가능하며 청년들을 대상으로 생활강좌, 공연, 행사 등 정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사업자이다.
신청은 14일부터 28일까지이 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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