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18일 윤미향 비례대표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에서 호남 지역 당선인들과 오찬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관련 사안에 대해) 당과 깊이 상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전부는 아니지만 대충 흐름은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또 향후 당권 도전 여부에 대해 "아직 안 정했다"며 "좀 더 당 안팎의 얘기를 듣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너무 오래 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불확실성을 야기하는 일이기 때문에 빨리 정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떤 경우든 고민이 따른다. 유불리로 따지는 것은 마땅치 않다"며 "어느 것이 옳은 것인가, 무엇이 더 책임있는 것인가를 따져야 할 국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